뉴욕시가 세입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건물 내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NYC 101’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East Harlem, Washington Heights, Inwood, Flatbush 등 임대료 부담과 건물 관리 문제를 겪는 지역에서 시작됐다. 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은 세입자들에게 단체 구성 방법과 시 지원 서비스, 주거 문제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예정된 워크숍은 8월 12일 Lower Manhattan, 8월 19일 Prospect Heights, 9월 16일 Flatbush, 9월 24일 East Harlem, 9월 30일 Washington Heights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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