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자동차로 참가하는 South Slope Derby가 8월 29일 열린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이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직접 설계하고 꾸미며, 창의력과 공학적 아이디어를 겨루는 지역 커뮤니티 행사다. 1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가할 예정이며, 심사에는 지역 정치인과 사업주, 예술가, 커뮤니티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동시에, 어린이들이 디자인과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적인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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