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가 2026년 Summer Youth Employment Program을 시작하면서 1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5개 보로 곳곳에서 여름 일자리와 직업 경험을 쌓게 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비영리단체, 소규모 사업체, 병원, 문화기관, 정부기관 등에서 근무하며 직장 예절과 실무 기술을 배운다. 일부 참가자는 교통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Citi Bike 이용 지원도 받을 수 있다.
SYEP는 청소년들이 단순히 여름을 보내는 것을 넘어 향후 진로를 탐색하고 첫 직장 경험을 얻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다음 연도 신청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뉴욕시 청소년·지역사회개발국의 모집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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