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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코리안 뉴욕

뉴욕시, 세입자 권리 알리는 ‘Talk to Tenants’ 캠페인 시작

뉴욕시가 세입자들에게 주거 권리와 시 지원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Talk to Tenants’ 캠페인을 시작했다. 시는 세입자 단체와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등을 통해 수리 문제, 임대차 관련 분쟁, 주거 안정에 관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캠페인 일정에는 8월 12일 Lower Manhattan 방문도 포함돼 있다. 아파트 수리 지연이나 부당한 압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입자는 뉴욕시의 공식 세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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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세입자 권리 알리는 ‘Talk to Tenants’ 캠페인 시작

뉴욕시가 세입자들에게 주거 권리와 시 지원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Talk to Tenants’ 캠페인을 시작했다.

시는 세입자 단체와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등을 통해 수리 문제, 임대차 관련 분쟁, 주거 안정에 관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캠페인 일정에는 8월 12일 Lower Manhattan 방문도 포함돼 있다.

아파트 수리 지연이나 부당한 압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입자는 뉴욕시의 공식 세입자 보호기관과 311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법률 문제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기관이나 자격 있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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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emmale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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