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ommunity Services가 웨스트체스터 지역 한인들을 위한 첫 여름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동안 웨스트체스터 주민들이 뉴욕시까지 이동해야 이용할 수 있었던 일부 교육·커뮤니티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마트폰 사용법과 인공지능 교육, 서예, 키보드 수업, 건강교육 등이 포함됐다. 개강 행사에는 약 40명의 프로그램 참가자와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CS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웨스트체스터 지역에서 한인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와 교육 기회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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